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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에 도움 되는 책 리뷰

도서 리뷰 : 나 혼자만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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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나 혼자만 레벨업입니다

이미 다들 아시는 소설 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소설로 유명하고 웹툰은 더더욱 유명해서 한국은 물론 외국에서도 인기가 많습니다

저도 이 소설을 처음 읽은 것은 3년 전 공부가 하기 싫어서 야자 시간에 몰래 여러 번 보던 책입니다

그때는 공부 빼고는 뭐든 재미있을 시기여서 내가 이 책을 재미있어했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다시 읽어보니 내용은 웹툰으로도 봤었기 때문에 거의 기억이 났지만 그래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정말 재미있게 읽고 코로나로 심심한 요즘 킬링 타임용으로 꼭 한 번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배경

이 소설은 헌터물이고 따지자면 아포칼립스 세계관입니다

여러분이 만약 판타지 웹툰이나 소설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헌터물과 던전물이 익숙하실 것입니다

크게 다른 웹툰의 배경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헌터물처럼 어느 날 던전이 열렸고 그 괴수를 맞서 싸우는 헌터들이 있다... 그런 배경입니다

주인공

신영우

멋있습니다!!!!!

F급의 헌터로 몇년간 최약병기로 살아왔던 신영우는 우연히 이중 던전에 들어갔다 각성을 하계 됩니다

다른 헌터들은 처음 각성 당시의 능력치가 대부분 바뀌지 않고 끝까지 갑니다

하지만 신영우만이 게임처럼 레벨업을 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먼치킨으로 거듭납니다

예 여기 주인공은 먼치킨입니다

그래서 고구마는 거의 없고 온통 사이다로 가득 차있습니다

특히 그림자 군주로써 '일어나라' 때면 멋과 사이다가 넘쳐흐릅니다

 

후기

여러분은 나 혼자만 레벨업을 보통 웹툰으로 많이 접하시고 계실 것입니다

저도 웹툰을 보고 또 좋아합니다

하지만 소설은 소설만의 매력이 있습니다

 요즘 이런 비슷한 장르의 판타지 소설이 너무 많아 내용이 뻔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소설을 계기로 그런 비슷한 물들이 계속 나왔으니 따지자면 원조라고 할 수 도 있습니다

특히 이 소설은 이와 비슷한 장르를 많이 보았지만 특히 문제가 정말 좋습니다

요즘은 흔하게 생각하실 수 있는 클리셰들이지만 작가님의 문장력으로 이것이 클리셰인지도 모를 정도로 빠져 들어 보게 됩니다

이 소설을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설에 떡밥이나 암시하는 내용이 거의 존재하지 없어 이런 것을 찾는 분들은 아쉬워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이 개연성이 맞지 않다고 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고

오히려 전개상 아무 거리낌도 없이 엄청 재미있습니다

웹툰 보시는 분들은 웹툰으로 보면 되지 굳이 같은 내용인데 볼 필요가 있나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설을 각색하면서 약간 달라지는 것들이 좀 있고 특히 웹툰 특성상 생략된 것도 많이 있습니다

특히 인물의 심리 같은 경우는 정말 많이 빠져있어서 웹툰을 보면서 조금 아쉽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웹툰과 소설을  서로 비교하면서 읽으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훈이나 이 소설이 말하는 주제가 크지 않더라도

아무 생각 없이 즐기고 싶고 빠져들고 싶다면 꼭 한 번 읽어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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