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커서 뭐가 될려고 밤늦게까지 게임하고 앉아있니?
방학이라고 밤낮 바꿔서 살면 어떻게 하니 좀 해 떠있을 때 움직여 봐라!!!
등등 우리는 부모님들께 이런 잔소리를 들으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없다고요? 아주 바른 새나라의 어린이인가 보군요?
대단합니다 물론 저도 이런 얘기를 많이 듣지는 않았지만 요즘은 조금 듣고 있는 편입니다
이 잔소리에 새로운 핑계를 대고 벗어날 수 있는 명분을 오늘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그에 앞서 여기서 말하는 지능은 평균 IQ의 수치이기는 하지만 그렇게 인생사에 큰 영향은 없습니다
그리고 과학적인 조사 수치일뿐 약간 낮다고 그리 슬퍼하실 것도 없습니다
이 내용은 책 IQ: 지능의 사생활을 참고하여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인간의 뇌는 인간이 탄생한 이후부터 오랜시간 천천히 진화를 해왔고 지금도 진화를 하고 있습니다
이 수십만년 동안 진화해 온 것에 비해 전기가 생기고 우리가 밤에도 밝게 생활할 수 있는 것은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우리의 뇌는 현실에 완전히 적응하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선사시대의 뇌와 큰 차이가 없다고도 주장합니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가 주장하는 것이 있습니다
지능이 낮을수록 본능 즉 선사시대 처럼 옛날의 사고 방식에 가깝다는 것입니다
지능이 높으면 현대의 기술력에 적응하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능력이 강한 것이고요
그럼 이 주장이 어떻게 야행성이 지능이 높다는 뜻이 될 수 있을까요?
고대 부터 지금까지 우리한테 빛은 대부분 태양이였습니다
그래서 활동시간 또한 태양이 떠있는 낮이 전부였습니다
밤에는 어둡고 야생동물들도 많아 위험하여 잘 생활하지 않고 대부분 잠을 자며 보내왔습니다
하지만 전기가 들어오고 전구가 생겨나며 우리는 밤에도 낮처럼 행동을 하며 밤을 즐기며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당연하게 누리는 이 일은 불과 몇백년 되지 않았고
뇌는 이 사실을 완벽히 인지하고 적응하지 못하였습니다
아까 지능에 대해 뭐라 그랬죠?
새로운 것에 적응하는 능력이 높을 수록 지능이 높다라고 하였습니다
바로 이와 같은 맥락에서 야행성일수록 지능이 높다고 주장합니다
우수겟소리로 들릴 수는 있지만 책에서는 실제로 조사와 연구를 하고 평균적으로 높은 조사 결과도 도출했습니다
자, 여러분 이제 우리가 야행성 생활을 하는데 댈 수 있는 핑계가 생겼습니다
이제 잔소리에 대처할 수 있는 수단이 생긴 겁니다
이제 집에서 조금 더 당당하게 행동하실 수 있게 된 것을 축하드려요!!!
p.s 그래도 호르몬이나 영양의 이유로 낮에 태양에서 행동하는 것이 건강상으로 좋습니다
아침형 인간을 추구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