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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모 있는 심리학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심리학: 인간의 뇌는 선사시대의 뇌와 별 다를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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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선사시대의 생활은 어떨까요?

무서운 야생동물을 무서워하며 동굴 속에서 살아갔을 것입니다

불을 사용 할 줄 알지만 만들어 내는 법을 몰라 하루 하루 춥게 살아갈 것입니다

또, 농사도 이제 겨우 시작할 때 쯤이니 먹을 것을 걱정하며 항상 채집을 하며 겨우 살아갈 것입니다

심지어 목숨을 걸고 사냥을 나서기도 하면서 말이죠

실제로 사람들도 많이 죽었을 것입니다

 

그에 반해 요즘은 어떤가요?

위의 야경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많이 발전하였습니다

한 사회를 이루고 먹을 것을 걱정을 하기는 하지만 먹을 것이 없어 내일 죽는다하는 사람은 주변에 많이 없습니다

집이나 휴대폰 자동차까지 실제로 수 많은 기술들이 발전하기도 하면서 말입니다

자연이 노했다고 생각한 불도 이제는 라이터 등으로 그냥 만들어 낼 뿐만 아니라

전기 심지어 원자력까지 우리는 에너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농사도 이제는 소수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을 감당할 수 있을만큼 짓고

다른 사람들은 우리의 편의를 위해 생활합니다

 

이렇게 기술적으로 문화적으로 발전한 현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현대가 선사시대 때 보다 기술적으로 엄청 발전했다는 것은 사실이고 누구도 반박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기술들은 발전했지만 우리의 뇌가 받아들이는 것은 선사시대와 다를 바 없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무슨 헛소리를 하는거냐, 그럼 우리가 어떻게 휴대폰을 사용하는 등 이 기술들을 발전시키고 사용할 수 있겠냐?

라고 주장하실 수도 있습니다.

물론 우리는 이렇게 많은 정보들을 처리할 뇌 즉 능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우리의 뇌는 선사시대와 크게 다를 것이 없습니다

못 믿으실 것 같으니 한 예시를 들어 보겠습니다

 우리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완전히 이입하며 그 사건이 실제로 눈 앞에 일어진 것처럼 느낀다

완전 로봇처럼 감정이 매말라 있는 사고인 것 같긴 합니다만 드라마나 영화는 허구입니다

영화나 드라마 속 배우가 극 중 죽어도 실제 그 배우는 죽지 않았습니다

출연료를 받으며 더욱 행복하게 살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사건에 완전히 이입하여 슬픔을 느끼고 악역을 보면 같이 욕을 합니다

물론 그 재미로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 것이지만 말입니다

이렇게 공감하고 이입하는 것이 선사시대의 뇌와 별다를 바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선사시대 때는 이렇게 텔레비전이나 휴대폰처럼 사람들이 연기하는 모습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모두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였습니다

드라마나 영화처럼 허구로 볼 수 있는 것이 아닌 바로 눈 앞의 현실이고 실제 상황이였습니다

이런 선사시대의 뇌가 지금까지 이어져 휴대폰과 텔레비젼의 허구를 구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화면 속 이미지가 실제로 일어났다고 느끼며 이입하고 공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선사시대의 뇌와 지금의 뇌가 큰 차이가 없다는 증거 중 하나입니다

 

이 이야기는 책 IQ: 지능의 사생활이라는 책을 참고하고 인용하였습니다

이 이야기는 선사시대의 뇌가 나쁘고 지금의 뇌는 진화를 안해서 안좋다 이런 내용이 아닙니다

단순히 사실을 열거한 것 뿐이니 오해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이야기가 흥미로워웠고 사람들이 발전한 사회에서 왜 저렇게 행동하는지 약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을 보는 관점이 늘어난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심리학과 뇌과학에 관한 이야기를 계속 올릴 예정입니다

많이 관심가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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