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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사라지는 웹툰 리뷰

웹툰 및 소설 리뷰: 튜토리얼 탑의 고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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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시켜 드릴 소설은 튜토리얼 탑의 고인물입니다

이 소설은 현재 네이버에서 수요일에 연재되고 있는 웹툰입니다

엄청나게 재미있다고는 할 수 없지만 3화 부터 본 저로서는 이제 끊기도 힘들어 보는 것도 있지만

킬링타임용으로도 아주 재미있는 웹툰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영화나 웹툰 소설등을 볼 때 스포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모두 최종화나 스포를 다 보고 그제서야 작품을 봅니다

(주인공들이 꼭 해핑엔딩으로 끝나고 살아있어야 볼맛이 나거든요ㅋㅋㅋ)

어쨋든 먼치킨물로써 보면서 사이다가 넘쳐 재미있지만

소설 상에서는 욕이 많이 나와 약간의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설입니다

배경

어느날 전세계에서 탑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수십의 사람들이 실종되며 세상에는 던전이 생겨나며 마수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와 동시에 튜토리얼 탑을 클리어 하는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이 사람들은 탑을 클리어 하여 헌터들로 각성하여 마수들과 결투를 벌인다...'

라는 식의 헌터물입니다

이에 더해 지구는 몇 개층이고 이를 등반하는 등반자가 있고

동반자들은 지구를 멸망시켜 업을 쌓을려고 하니 김현우는 이를 막는 다는 배경입니다 

주인공

김현우

남자가 김현우 웹툰 상

튜토리얼 탑이 생기고 1회에 바로 들어가진 무리들 중 한명입니다

탑을 클리어 하고 나가는 순간 다른 사람들은 다 빠져나가지만

김현우만 탑의 무한 루프에 빠져 12년 간 탑에서 생활합니다

그래서 탑에서 12년간 살면서 엄청난 고인물이 된 엄청난 먼치킨입니다 

돌+I입니다

원래 부터 성격이 좋은 것은 아니었지만 탑 생활 후에는 더욱 노빠꾸에 이상해졌습니다

격식있는 자리에 츄리닝이나 슬리퍼등을 계속 입고 다닙니다

이런 성격이나 행실이 좋다고는 할 수 없어 싫어하실 수는 있지만 

자기 편은 확실하게 지키는 의리 있는 모습도 여러 보여줍니다

후기

킬링타임용으로 재미는 있지만

너무 싸워이기기만 하고 액션도 그렇게까지 재미있지는 않다

앞서 언급했다시피 먼치킨 물입니다

대작의 소설들은 이런 먼치킨 물이라도 문체등이 화려하여 엄청 몰입해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몰입할 수가 없기도 했습니다

웹툰은 너무 싸우는 장면이 짧고 소설은 필요 이상으로 욕이 많이 나옵니다

좀 많이 병맛입니다

아무리 주인고이 쌔다고는 하나 적들을 뿅망치로 때려잡는 등 조금 이상한 것들이 있습니다

개연성이 부족합니다

처음에는 주인공이 당하다가 적의 공격으로 갑자기 혈류가 뚤린다거나

탑을 회상하며 그때 본 무술을 그대로 따라한다거나 상대방의 능력을 따라합니다

이런 식으로 전개되는 판타지 소설이 있으니 이해를 할 수는 있지만 

특히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괴수들한테 당하다가 새로운 기술을 완성하기만 하면 엄청 빨리 끝난다는 것입니다

이런 아쉬움들이 존재하긴 하지만 주인공과 제자의 티키타카 동료들과의 티키타카 등 

주인공의 일상에서 소소하게 재미있는 것들도 많고

액션도 약간 짧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사이다가 넘쳐 시원시원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무료한 요즘 아무 생각없이 고구마 없는 사이다를 즐기고 싶다면 꼭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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